
16구에 위치한 가족 운영 부티크 호텔, 누샤 호텔
16구의 한적한 거리에 위치한 오텔 누샤는 진정한 파리를 상징합니다. 바로 과시하지 않으면서도 은은한 매력을 지닌, 소수만이 아는 숨겨진 명소들이 있는 파리 말입니다.






르네상스 레 아키텍트(Renaissance les Architectes)와 조던 아리베츠(Jordan Arrivetz)가 설계하고 테로 그룹(Terrot)이 조성한 호텔 누샤(Hôtel Noucha)는 16구 이 지역을 활기차게 만드는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독특한 건축물로서 오스만 양식의 특징을 과장되지 않게 잘 살려내며‘트렌디’보다는 ‘아늑함’을 추구합니다. 대리석 벽난로, 몰딩, 현대적인 가구 등 27개의 객실 중 어느 곳에 들어서더라도 즉시 ‘집에 온 듯한’ 편안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각 객실은 맞춤 제작된 카펫, 헤드보드, 옷걸이를 다양한 조합으로 배치해 고유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우리에게 꿈결 같은 공간을 선사할 객실을 찾아보는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저희가 특히 마음에 들어한 곳은 최상층에 위치한 26m² 규모의 매력적인 주니어 스위트입니다. 테라스에서는 그 아름다움을 아무리 봐도 질리지 않는 건물, 바로 우리가 사랑하는 에펠탑을 조망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호텔 누샤에는 레스토랑이 마련되어 있어, 아침 식사(아름다운 유리 지붕 아래에서)나 저녁 식사 때 공용 공간에서 식사를 즐기는 것도 좋습니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유기농 반숙 달걀이 곁들여진 ‘누샤 샐러드’로, 직접 만든 타라마와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습니다.
1박 169유로부터,
파리의 호텔 누샤,
66 Rue Jean de la Fontaine, 75016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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